[USA]LVC 33501 BygoneBlue(1933's LEVIS 레플리카) Rare / Unique

 

S스페셜!! 1933`s Levis 501xx Bygone Blue

<vintage>


현재도 복각출시되는 리지드 컬러의 33501이 아닌

2002년도에 출시되었던 LVC 501XX 1933 Bygone Blue 모델입니다.

일단 36년도부터 붙기시작한 Red탭 자체가 없으며

뒷포켓 아큐에이트에서도 중간 마름모 재봉이 없는 싱글 스티치

10온스짜리의 셀비지 데님과 서스펜더버튼, 워치포켓의 셀비지라인, 핀타입의 신치백등..

그리고 33501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죽패치 부분의 N.R.A라벨

NRA은 National Recovery Administration의 약자로 전국산업부흥협회의 NRA라벨.

1929년에 일어났던 세계공황 당시에 임금이나 노동시간에 있어서

일정한 룰을 따랐다는 일종의 우량기업이란 것을 증명하는 라벨입니다.

다만 LVC 글로벌 라인에만 NRA라벨이 있으며 일판엔 이 NRA 라벨이 없는 것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미국 현지 멜로즈에서 직접 공수해온 녀석으로 일본에선 미발매되었던 상품이기에

일본 콜렉터들 사이에서도 소장가치가 더욱 높은 제품으로 당시 리테일가격이 5만엔대!

 

앞서도 말했듯이 발매가격의 차이만이 아니라 현재 판매되는 33501-0119와는 감성차이가 드러나는데

셀비지라인이나 내부의 머드빛이 감도는 컬러감이 보다 빈티지스럽습니다.

소소한 디테일이 현재 판매되는 상품과는 확연히 틀립니다.

아래사진에 부착된 서스펜더는 참고용으로 제품에 포함된 녀석은 아닙니다.

양쪽 주머니 전면부에 흐릿한 오염이나 조금의 밑단끌림은 보입니다만,

그 이외엔 전체적으로 상태가 아주 양호한 녀석!

전체적인 실루엣은 와이드한 릴랙스핏으로 첫 사진의 착용핏을 참고하세요.

수축은 이미 완료된 상품으로 아래의 실측을 참고시면 됩니다. 

매니아적인 상품가치가 높은건 두말할 나위없으며, 

밑단의 체인스티치 또한 살아있고 끌림부분만 안쪽으로 덧댐처리가 되어있습니다. 

표기사이즈 : 36 X 34

< 실측 사이즈 >
전체 기장 : 103cm  /  허리 단면 : 42cm (실치수 33인치)
허벅지 단면 : 34 cm  /     밑단 길이 : 2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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